오늘의 부처님 말씀

“보이는 형상에 대한 일으킨 생각은 세상에서 즐겁고 기분 좋은 것이다.

여기서 이 갈애가 없어지고 여기서 소멸한다.

소리에 대한 일으킨 생각은 세상에서 즐겁고 기분 좋은 것이다.

여기서 이 갈애가 없어지고 여기서 소멸한다.

냄새에 대한 일으킨 생각은 세상에서 즐겁고 기분 좋은 것이다.

여기서 이 갈애가 없어지고 여기서 소멸한다.

맛에 대한 일으킨 생각은 세상에서 즐겁고 기분 좋은 것이다.

여기서 이 갈애가 없어지고 여기서 소멸한다.

접촉에 대한 일으킨 생각은 세상에서 즐겁고 기분 좋은 것이다.

여기서 이 갈애가 없어지고 여기서 소멸한다.

법에 대한 일으킨 생각은 세상에서 즐겁고 기분 좋은 것이다.

여기서 이 갈애가 없어지고 여기서 소멸한다.”

-대념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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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부처님 말씀

“눈의 감각접촉은 세상에서 즐겁고 기분 좋은 것이다.

여기서 이 갈애가 없어지고 여기서 소멸한다.

귀의 감각접촉은 세상에서 즐겁고 기분 좋은 것이다.

여기서 이 갈애가 없어지고 여기서 소멸한다.

코의 감각접촉은 세상에서 즐겁고 기분 좋은 것이다.

여기서 이 갈애가 없어지고 여기서 소멸한다.

혀의 감각접촉은 세상에서 즐겁고 기분 좋은 것이다.

여기서 이 갈애가 없어지고 여기서 소멸한다.

몸의 감각접촉은 세상에서 즐겁고 기분 좋은 것이다.

여기서 이 갈애가 없어지고 여기서 소멸한다.

마음의 감각접촉은 세상에서 즐겁고 기분 좋은 것이다.

여기서 이 갈애가 없어지고 여기서 소멸한다.”

-대념처경-

오늘의 부처님 말씀

“눈의 감각접촉은 세상에서 즐겁고 기분 좋은 것이다.

여기서 이 갈애가 없어지고 여기서 소멸한다.

귀의 감각접촉은 세상에서 즐겁고 기분 좋은 것이다.

여기서 이 갈애가 없어지고 여기서 소멸한다.

코의 감각접촉은 세상에서 즐겁고 기분 좋은 것이다.

여기서 이 갈애가 없어지고 여기서 소멸한다.

혀의 감각접촉은 세상에서 즐겁고 기분 좋은 것이다.

여기서 이 갈애가 없어지고 여기서 소멸한다.

몸의 감각접촉은 세상에서 즐겁고 기분 좋은 것이다.

여기서 이 갈애가 없어지고 여기서 소멸한다.

마음의 감각접촉은 세상에서 즐겁고 기분 좋은 것이다.

여기서 이 갈애가 없어지고 여기서 소멸한다.”

-대념처경-

오늘의 부처님 말씀

“안식은 세상에서 즐겁고 기분 좋은 것이다.

여기서 이 갈애가 없어지고 여기서 소멸한다.

이식는 세상에서 즐겁고 기분 좋은 것이다.

여기서 이 갈애가 없어지고 여기서 소멸한다.

비식는 세상에서 즐겁고 기분 좋은 것이다.

여기서 이 갈애가 없어지고 여기서 소멸한다.

설식은 세상에서 즐겁고 기분 좋은 것이다.

여기서 이 갈애가 없어지고 여기서 소멸한다.

신식은 세상에서 즐겁고 기분 좋은 것이다.

여기서 이 갈애가 없어지고 여기서 소멸한다.

의식은 세상에서 즐겁고 기분 좋은 것이다.

여기서 이 갈애가 없어지고 여기서 소멸한다.”

-대념처경-

[오늘의 부처님 말씀]

“보이는 형상에 대한 갈애는 세상에서 즐겁고 기분 좋은 것이다.

여기서 이 갈애가 일어나서 여기서 자리 잡는다.

소리에 대한 갈애는 세상에서 즐겁고 기분 좋은 것이다.

여기서 이 갈애가 일어나서 여기서 자리 잡는다.

냄새에 대한 갈애는 세상에서 즐겁고 기분 좋은 것이다.

여기서 이 갈애가 일어나서 여기서 자리 잡는다.

맛에 대한 갈애는 세상에서 즐겁고 기분 좋은 것이다.

여기서 이 갈애가 일어나서 여기서 자리 잡는다.

접촉에 대한 갈애는 세상에서 즐겁고 기분 좋은 것이다.

여기서 이 갈애가 일어나서 여기서 자리 잡는다.

법에 대한 갈애는 세상에서 즐겁고 기분 좋은 것이다.

여기서 이 갈애가 일어나서 여기서 자리 잡는다.”

-대념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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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부처님 말씀

“다시 비구들이여,
이런 갈애는 어디서 일어나서 어디서 자리 잡는가?

세상에서 즐겁고 기분 좋은 것이 있으면,
여기서 이 갈애가 일어나서 여기서 자리 잡는다.

그러면 세상에서 어떤 것이 즐겁고 기분 좋은 것인가?

눈은 세상에서 즐겁고 기분 좋은 것이다.

여기서 이 갈애가 일어나서 여기서 자리 잡는다.

귀는 세상에서 즐겁고 기분 좋은 것이다.

여기서 이 갈애가 일어나서 여기서 자리 잡는다.

코는 세상에서 즐겁고 기분 좋은 것이다.

여기서 이 갈애가 일어나서 여기서 자리 잡는다.

혀는 세상에서 즐겁고 기분 좋은 것이다.

여기서 이 갈애가 일어나서 여기서 자리 잡는다.

몸은 세상에서 즐겁고 기분 좋은 것이다.

여기서 이 갈애가 일어나서 여기서 자리 잡는다.

마음은 세상에서 즐겁고 기분 좋은 것이다.

여기서 이 갈애가 일어나서 여기서 자리 잡는다.”

-대념처경-

※ 오늘은 부처님 성도일입니다.
깨달음으로 인해 오늘의 이 기쁜 만남이 있습니다.
성도의 의미 되새기는 날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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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부처님 말씀

“다시 비구들이여,
괴로움의 일어남의 성스러운 진리란 무엇인가?

그것은 새롭게 태어남을 일으키는 갈애이다.

쾌락과 탐욕을 동반하고,

항상 새로운 기쁨을 지금 여기저기서 찾으니,

이른바 감각적 욕망에 대한 갈애(욕애),

존재에 대한 갈애(유애),

그리고 비존재에 대한 갈애(무유애)이다.”

-대념처경-

[오늘의 부처님 말씀]

“죽기 마련인 중생에게 이런 소원이 일어난다.

아! 우리가 죽음을 겪지 않게 되었으면,
하고 바란다.

아! 우리에게 죽음이 일어나지 않았으면,
하고 바란다.

그러나 이것은 원한다고 해서 얻어지지 않는다.

이것이 원하는 것을 얻지 못하는 괴로움이다.

슬픔, 비탄, 육체적 고통, 정신적 고통, 절망을 겪기 마련인 중생에게 이런 소원이 일어난다.

아! 우리에게 슬픔, 비탄, 육체적 고통, 정신적 고통, 절망을 겪지 않게 되었으면,
하고 바란다.

아! 우리에게 슬픔, 비탄, 육체적 고통, 정신적 고통, 절망이 일어나지 않았으면,
하고 바란다.

그러나 이것은 원한다고 해서 얻어지지 않는다.

이것이 원하는 것을 얻지 못하는 괴로움이다.”

-대념처경-

※ 병신년 가는 년 잘 보내시고,
정유년 오는 년 잘 맞이 하시길~^^

[오늘의 부처님 말씀]

”옛날 저의 몸뚱이는 잘 다듬어진 황금 막대처럼 아름다웠지만,

지금은 늙어서 주름살로 전신이 꺼칠꺼칠합니다.

진리를 가르치신 붓다의 말씀에는 거짓이 없습니다.

옛날 저의 두 발은 솜버선처럼 희고 탱탱했지만,

지금은 늙어서 트고 갈라져 쪼글쪼글합니다.

진리를 가르치신 붓다의 말씀에는 거짓이 없습니다.” <암바팔리 비구니>

-쿳다까 니까야 <테리가타>-

※ 한가위 보름달처럼 마음 풍성한 추석되세요^^

[오늘의 부처님 말씀]

“저의 두 팔은 전에는 둥그런 빗장처럼 훌륭했지만,

지금은 늙어서 대추나무처럼 야위었습니다.

진리를 가르치신 붓다의 말씀에는 거짓이 없습니다.

옛날 저의 손은 매끄럽고 부드러웠으며 금붙이로 단장했지만,

지금은 늙어서 무우뿌리와 양파뿌리처럼 오그라들었습니다.

진리를 가르치신 붓다의 말씀에는 거짓이 없습니다.” <암바팔리 비구니>

-쿳다까 니까야 <테리가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