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부처님 말씀 – 2014-11-28]

“보살이 한량없는 공덕을 닦는 것은 일체 중생을 성숙시키기 위한 것이니,
물러나지도 않고 쉬는 일도 없고 고달픈 생각도 없다.

집착이 없어 모든 생각을 여의었으며,

의지함이 없어 의지할 바를 아주 끊었으며,

나와 내것을 멀리 여의고 여실한 법인으로 모든 업의 문을 인가하며,

법에 생멸이 없음을 얻어 부처님이 머무시는 데 머물며,

생이 없는 바탕을 살피어 모든 경계를 인가하고,

여러 부처님의 호념으로 발심 회향한다.”

-화엄경-

[오늘의 부처님 말씀 – 2014-11-27]

“무엇을 보살 마하살의 깨뜨릴 수 없는 회향이라 하는가.

보살 마하살은 과거. 현재. 미래의 부처님들 계신 데서 깨뜨릴 수 없는 믿음을 얻나니 모든 부처님을 다 받들어 섬기기 때문이다.

보살들과 내지 처음 한 생각을 내어 일체지를 구하는 이에게서까지 깨뜨릴 수 없는 믿음을 얻나니 모든 보살의 선근을 서원하고 닦으면서 지칠 줄을 모르기 때문이며,
모든 법에서 깨뜨릴 수 없는 믿음을 얻나니 깊이 좋아하는 뜻을 내기 때문이며,
모든 부처님의 가르침에서 깨뜨릴 수 없는 믿음을 얻나니 수호하고 머물러 지니기 때문이며,
일체 중생에게서 깨뜨릴 수 없는 믿음을 얻나니 인자한 눈으로 평등하게 보고 선근으로 회향하여 널리 이롭게 하기 때문이며,
모든 희고 깨끗한 법에서 깨뜨릴 수 없는 믿음을 얻나니 끝없는 선근을 두루 모으기 때문이며,
모든 보살의 회향하는 도에서 깨뜨릴 수 없는 믿음을 얻나니 훌륭한 욕구와 이해를 가득 채우기 때문이다.”

-화엄경-

[오늘의 부처님 말씀 – 2014.11.26]

“보살은 이와 같이 회향할 때 중생을 제도하면서 항상 쉬지 않고, 법이란 상에 머물지 않으며, 모든 법이 업도 없고 과보도 없는 줄 알지만 모든 업과 과보를 잘 드러내어 어김이 없으니, 이와 같은 방편으로 회향을 잘 닦는다.

보살 마하살이 이렇게 회향할 때 모든 허물을 떠났으므로 부처님께서 칭찬하신다.

이것이 보살 마하살의 일체 중생을 구호하면서도 중생이라는 생각을 떠난 첫째 회향이다.”

-화엄경-

삼귀의

법선 유상영

삼귀의(三歸依)

 

* 삼보(三寶)

() : 三身佛 = 法身, 報身, 化身

근본, 스승, 자성

() : 眞理(본래면목), 智慧, 經典(팔만대장경)

() : 四部大衆 = , , 우리

* 歸依 돌아가 의지하는

歸依佛 兩足尊 : 智慧福德

文殊普賢菩薩行

歸依法 離欲尊 : 욕망과 바램을 여읜 법

般若의 가르침 = ,

歸依僧 衆中尊 : 緣起(관계)와 함께 공존

* 三歸依戒

부처님의 마음 般若心, 下心, 平等心, 無常心,

부처님의 법 , 經典, 禪法(三處傳心)

부처님의 무리 四部大衆과의 同事攝

* 諸惡莫作 衆善奉行 自淨其意 是諸佛敎

* 불교의 수행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