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부처님 말씀]

“정정 중에서,

감각적 욕망과 해로운 법들에서 벗어나
일으킨 생각과 지속적인 고찰로
1선정에 든 자는 희열과 행복감을 얻어서 지낸다.

일으킨 생각과 지속적인 고찰이 사라지고
고요와 순일함으로
2선정에 든 자는 희열과 행복감을 얻어서 지낸다.

희열도 버리고 평정심,
알아차림,
분명한 앎으로 행복감을 만끽하며
평정심과 알아차림으로 행복감에 머문다고
성인들이 설해놓은 3선정에 들어 지낸다.

행복과 고통이 사라지고
즐거움과 괴로움도 사라지고
괴롭지도 즐겁지도 않은 평정심과
청정한 알아차림으로 4선정에 들어 지낸다.”

-팔정도-

60 total views, no views today

[오늘의 부처님 말씀]

“무명을 소멸하므로 행이 소멸하고

행을 소멸하므로 식이 소멸하고

식이 소멸하므로 정신과 물질이 소멸하고
정신과 물질이 소멸하므로 육입이 소멸하고

육입을 소멸하므로 접촉이 소멸하고
접촉이 소멸하므로 느낌이 소멸하고

느낌이 소멸하므로 갈애가 소멸하고
갈애가 소멸하므로 집착이 소멸하고

집착이 소멸하므로 업의 생성이 소멸하고
업의 생성이 소멸하므로 생이 소멸하고

생을 소멸하므로 노사가 소멸하고
슬픔과 비탄,
고통과 절망이 소멸한다.

이와 같이 모든 괴로움의 무더기들이 소멸한다.”

-연기법-

67 total views, 1 views today

[오늘의 부처님 말씀]

“무명을 원인으로 행이 일어나고
행을 원인으로 식이 일어나고

식을 원인으로 정신과 물질이 일어나고
정신과 물질을 원인으로 육입이 일어나고

육입을 원인으로 접촉이 일어나고
접촉을 원인으로 느낌이 일어나고

느낌을 원인으로 갈애가 일어나고
갈애를 원인으로 집착이 일어나고

집착을 원인으로 업의 생성이 일어나고
업의 생성을 원인으로 생이 일어나고

생을 원인으로 노사가 일어나고
슬픔과 비탄,
고통과 절망이 일어난다.

이와 같이 모든 괴로움의 무더기들이 일어난다.”

-연기법-

69 total views, 1 views today

[오늘의 부처님 말씀]

“비구들이여,

나에게 ‘이것이 괴로움의 소멸로 인도하는 길의 성스러운 진리이다’라는 전에 들어보지 못한 법들에 대한 눈이 생기고,
통찰지가 생기고,
명지가 생기고,
광명이 생겼다.

비구들이여,
나에게 ‘이 괴로움의 소멸로 인도하는 길의 성스러운 진리를 마땅히 닦아야 한다’라는 전에 들어보지 못한 법들에 대한 눈이 생기고,
통찰지가 생기고,
명지가 생기고,
광명이 생겼다.

비구들이여,
나에게 ‘이 괴로움의 소멸로 인도하는 길의 성스러운 진리를 이미 철저하게 닦았다’라는 전에 들어보지 못한 법들에 대한 눈이 생기고,
통찰지가 생기고,
명지가 생기고,
광명이 생겼다.”

-초전 법륜경-

43 total views, no views today

[오늘의 부처님 말씀]

“비구들이여,

나에게 ‘이것이 괴로움의 일어남의 성스러운 진리이다’라는 전에 들어보지 못한 법들에 대한 눈이 생기고,
통찰지가 생기고,
명지가 생기고,
광명이 생겼다.

비구들이여,
나에게 ‘이 괴로움의 일어남의 성스러운 진리는 버려져야 한다’라는 전에 들어보지 못한 법들에 대한 눈이 생기고,
통찰지가 생기고,
명지가 생기고,
광명이 생겼다.

비구들이여,
나에게 ‘이 괴로움의 일어남의 성스러운 진리를 이미 버려졌다’라는 전에 들어보지 못한 법들에 대한 눈이 생기고,
통찰지가 생기고,
명지가 생기고,
광명이 생겼다.”

-초전 법륜경-

[오늘의 부처님 말씀]

“비구들이여,

그러면 무엇이 괴로움의 성스러운 진리인가?

태어남도 괴로움이요,
늙음도 괴로움이요,
죽음도 괴로움이다.

슬픔, 비탄, 육체적 고통, 정신적 고통, 절망도 괴로움이다.

좋아하지 않는 것과 만나는 것도 괴로움이며,
사랑하는 것과 헤어지는 것도 괴로움이다.

원하는 것을 얻지 못하는 것도 괴로움이다.

요약하면 다섯 가지 집착의 무더기가 바로 괴로움이다.”

-초전 법륜경-

69 total views, 1 views today

[오늘의 부처님 말씀]

“비구들이여,
그러면 어떤 것을 여래가 완전하게 깨달았으며,
어떤 것이 눈을 만들고,
지혜를 만들며,
고요함과 높은 지혜와 바른 깨달음과 열반으로 인도하는 중도인가?

그것은 바로 팔정도로 정견,
정사유, 정어, 정업,
정명, 정정진, 정념,
정정이다.”

-초전 법륜경-

75 total views, no views today

[오늘의 부처님 말씀]

“마치 어머니가 하나뿐인 외아들을 자신의 목숨처럼 보호하듯이 모든 존재들에게 한량없는 자애의 마음을 닦아야 합니다.

걸림없이,
증오나 적의가 없이,
한량없는 자애의 마음을 위로,
아래로,
옆으로,
사방으로 가득 차도록 널리 닦아야 합니다.”

-자애경-

102 total views, no views tod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