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부처님 말씀]

“지혜로운 사람에게 책망 받을만한 아주 작은 잘못이라도 행하지 않으며,

모든 존재들이 안락하고 평화롭고,
행복하기를 기원해야 합니다.

살아있는 것은 어떤 것이든,
그들이 약하거나 강하거나,
길거나 짧거나,
크거나 중간이거나,
미세하거나 거칠거나,
모두 예외 없이 행복하기를 기원해야 합니다.”

-자애경-

※ 내일은 정유년 백중(우란분절) 입재일입니다^^
유연 무연 인연 영가님들의 왕생극락을 기원드립니다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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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부처님 말씀]

“남을 이롭게 하는 선행에 숙달된 사람으로서 평온의 경지를 얻고자 하는 사람은 능력이 있고,

정직하고,
성품이 고결하고,
말씨가 상냥하고,
친절하고,
겸손해야 합니다.

만족할 줄 알아서 남에게 보시하기 쉽고,
분주하지 않으며,
간소하게 살고,
감관이 고요하고,
슬기롭고,
교만하지 않으며,
세속의 일에 탐욕이 없어야 합니다.”

-자애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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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부처님 말씀]

“천인과 인간들의 섬김을 받는 이렇게 오신님,

부처님께 예경하오니,
여기에 모인 존재들은 땅에 있는 존재이건,
공중에 있는 존재이건,
모두 행복하여지이다.

천인과 인간들의 섬김을 받는 이렇게 오신님,
가르침에 예경하오니,
여기에 모인 존재들은 땅에 있는 존재이건,
공중에 있는 존재이건,
모두 행복하여지이다.

천인과 인간들의 섬김을 받는 이렇게 오신님,
승가에 예경하오니,
여기에 모인 존재들은 땅에 있는 존재이건,
공중에 있는 존재이건,
모두 행복하여지이다.”

-보배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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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부처님 말씀

“보이는 형상에 대한 일으킨 생각은 세상에서 즐겁고 기분 좋은 것이다.

여기서 이 갈애가 없어지고 여기서 소멸한다.

소리에 대한 일으킨 생각은 세상에서 즐겁고 기분 좋은 것이다.

여기서 이 갈애가 없어지고 여기서 소멸한다.

냄새에 대한 일으킨 생각은 세상에서 즐겁고 기분 좋은 것이다.

여기서 이 갈애가 없어지고 여기서 소멸한다.

맛에 대한 일으킨 생각은 세상에서 즐겁고 기분 좋은 것이다.

여기서 이 갈애가 없어지고 여기서 소멸한다.

접촉에 대한 일으킨 생각은 세상에서 즐겁고 기분 좋은 것이다.

여기서 이 갈애가 없어지고 여기서 소멸한다.

법에 대한 일으킨 생각은 세상에서 즐겁고 기분 좋은 것이다.

여기서 이 갈애가 없어지고 여기서 소멸한다.”

-대념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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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부처님 말씀

“눈의 감각접촉은 세상에서 즐겁고 기분 좋은 것이다.

여기서 이 갈애가 없어지고 여기서 소멸한다.

귀의 감각접촉은 세상에서 즐겁고 기분 좋은 것이다.

여기서 이 갈애가 없어지고 여기서 소멸한다.

코의 감각접촉은 세상에서 즐겁고 기분 좋은 것이다.

여기서 이 갈애가 없어지고 여기서 소멸한다.

혀의 감각접촉은 세상에서 즐겁고 기분 좋은 것이다.

여기서 이 갈애가 없어지고 여기서 소멸한다.

몸의 감각접촉은 세상에서 즐겁고 기분 좋은 것이다.

여기서 이 갈애가 없어지고 여기서 소멸한다.

마음의 감각접촉은 세상에서 즐겁고 기분 좋은 것이다.

여기서 이 갈애가 없어지고 여기서 소멸한다.”

-대념처경-

오늘의 부처님 말씀

“눈의 감각접촉은 세상에서 즐겁고 기분 좋은 것이다.

여기서 이 갈애가 없어지고 여기서 소멸한다.

귀의 감각접촉은 세상에서 즐겁고 기분 좋은 것이다.

여기서 이 갈애가 없어지고 여기서 소멸한다.

코의 감각접촉은 세상에서 즐겁고 기분 좋은 것이다.

여기서 이 갈애가 없어지고 여기서 소멸한다.

혀의 감각접촉은 세상에서 즐겁고 기분 좋은 것이다.

여기서 이 갈애가 없어지고 여기서 소멸한다.

몸의 감각접촉은 세상에서 즐겁고 기분 좋은 것이다.

여기서 이 갈애가 없어지고 여기서 소멸한다.

마음의 감각접촉은 세상에서 즐겁고 기분 좋은 것이다.

여기서 이 갈애가 없어지고 여기서 소멸한다.”

-대념처경-

오늘의 부처님 말씀

“안식은 세상에서 즐겁고 기분 좋은 것이다.

여기서 이 갈애가 없어지고 여기서 소멸한다.

이식는 세상에서 즐겁고 기분 좋은 것이다.

여기서 이 갈애가 없어지고 여기서 소멸한다.

비식는 세상에서 즐겁고 기분 좋은 것이다.

여기서 이 갈애가 없어지고 여기서 소멸한다.

설식은 세상에서 즐겁고 기분 좋은 것이다.

여기서 이 갈애가 없어지고 여기서 소멸한다.

신식은 세상에서 즐겁고 기분 좋은 것이다.

여기서 이 갈애가 없어지고 여기서 소멸한다.

의식은 세상에서 즐겁고 기분 좋은 것이다.

여기서 이 갈애가 없어지고 여기서 소멸한다.”

-대념처경-

오늘의 부처님 말씀

“다시 비구들이여,
이런 갈애는 어디서 일어나서 어디서 자리 잡는가?

세상에서 즐겁고 기분 좋은 것이 있으면,
여기서 이 갈애가 일어나서 여기서 자리 잡는다.

그러면 세상에서 어떤 것이 즐겁고 기분 좋은 것인가?

눈은 세상에서 즐겁고 기분 좋은 것이다.

여기서 이 갈애가 일어나서 여기서 자리 잡는다.

귀는 세상에서 즐겁고 기분 좋은 것이다.

여기서 이 갈애가 일어나서 여기서 자리 잡는다.

코는 세상에서 즐겁고 기분 좋은 것이다.

여기서 이 갈애가 일어나서 여기서 자리 잡는다.

혀는 세상에서 즐겁고 기분 좋은 것이다.

여기서 이 갈애가 일어나서 여기서 자리 잡는다.

몸은 세상에서 즐겁고 기분 좋은 것이다.

여기서 이 갈애가 일어나서 여기서 자리 잡는다.

마음은 세상에서 즐겁고 기분 좋은 것이다.

여기서 이 갈애가 일어나서 여기서 자리 잡는다.”

-대념처경-

※ 오늘은 부처님 성도일입니다.
깨달음으로 인해 오늘의 이 기쁜 만남이 있습니다.
성도의 의미 되새기는 날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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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부처님 말씀

“다시 비구들이여,
괴로움의 일어남의 성스러운 진리란 무엇인가?

그것은 새롭게 태어남을 일으키는 갈애이다.

쾌락과 탐욕을 동반하고,

항상 새로운 기쁨을 지금 여기저기서 찾으니,

이른바 감각적 욕망에 대한 갈애(욕애),

존재에 대한 갈애(유애),

그리고 비존재에 대한 갈애(무유애)이다.”

-대념처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