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부처님 말씀]

“보이는 형상에 대한 갈애는 세상에서 즐겁고 기분 좋은 것이다.

여기서 이 갈애가 일어나서 여기서 자리 잡는다.

소리에 대한 갈애는 세상에서 즐겁고 기분 좋은 것이다.

여기서 이 갈애가 일어나서 여기서 자리 잡는다.

냄새에 대한 갈애는 세상에서 즐겁고 기분 좋은 것이다.

여기서 이 갈애가 일어나서 여기서 자리 잡는다.

맛에 대한 갈애는 세상에서 즐겁고 기분 좋은 것이다.

여기서 이 갈애가 일어나서 여기서 자리 잡는다.

접촉에 대한 갈애는 세상에서 즐겁고 기분 좋은 것이다.

여기서 이 갈애가 일어나서 여기서 자리 잡는다.

법에 대한 갈애는 세상에서 즐겁고 기분 좋은 것이다.

여기서 이 갈애가 일어나서 여기서 자리 잡는다.”

-대념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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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부처님 말씀

“다시 비구들이여,
이런 갈애는 어디서 일어나서 어디서 자리 잡는가?

세상에서 즐겁고 기분 좋은 것이 있으면,
여기서 이 갈애가 일어나서 여기서 자리 잡는다.

그러면 세상에서 어떤 것이 즐겁고 기분 좋은 것인가?

눈은 세상에서 즐겁고 기분 좋은 것이다.

여기서 이 갈애가 일어나서 여기서 자리 잡는다.

귀는 세상에서 즐겁고 기분 좋은 것이다.

여기서 이 갈애가 일어나서 여기서 자리 잡는다.

코는 세상에서 즐겁고 기분 좋은 것이다.

여기서 이 갈애가 일어나서 여기서 자리 잡는다.

혀는 세상에서 즐겁고 기분 좋은 것이다.

여기서 이 갈애가 일어나서 여기서 자리 잡는다.

몸은 세상에서 즐겁고 기분 좋은 것이다.

여기서 이 갈애가 일어나서 여기서 자리 잡는다.

마음은 세상에서 즐겁고 기분 좋은 것이다.

여기서 이 갈애가 일어나서 여기서 자리 잡는다.”

-대념처경-

※ 오늘은 부처님 성도일입니다.
깨달음으로 인해 오늘의 이 기쁜 만남이 있습니다.
성도의 의미 되새기는 날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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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부처님 말씀

“다시 비구들이여,
괴로움의 일어남의 성스러운 진리란 무엇인가?

그것은 새롭게 태어남을 일으키는 갈애이다.

쾌락과 탐욕을 동반하고,

항상 새로운 기쁨을 지금 여기저기서 찾으니,

이른바 감각적 욕망에 대한 갈애(욕애),

존재에 대한 갈애(유애),

그리고 비존재에 대한 갈애(무유애)이다.”

-대념처경-

[오늘의 부처님 말씀]

“비구들이여,

요약하자면, 다섯 가지 집착의 무더기의 괴로움이란 무엇인가?

그것은 물질에 대한 집착의 무더기(색취온),

느낌에 대한 집착의 무더기(수취온),

인식에 대한 집착의 무더기(상취온),

마음의 형성에 대한 집착의 무더기(행취온),

의식에 대한 집착의 무더기(식취온),

이것을 요약하면 다섯 가지 집착의 무더기의 괴로움이라고 한다.

비구들이여,
이것을 괴로움의 성스러운 진리(고성제)라고 한다.”

-대념처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