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부처님 말씀 – 2014.11.26]

“보살은 이와 같이 회향할 때 중생을 제도하면서 항상 쉬지 않고, 법이란 상에 머물지 않으며, 모든 법이 업도 없고 과보도 없는 줄 알지만 모든 업과 과보를 잘 드러내어 어김이 없으니, 이와 같은 방편으로 회향을 잘 닦는다.

보살 마하살이 이렇게 회향할 때 모든 허물을 떠났으므로 부처님께서 칭찬하신다.

이것이 보살 마하살의 일체 중생을 구호하면서도 중생이라는 생각을 떠난 첫째 회향이다.”

-화엄경-

Bookmark the permalink.

답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