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부처님 말씀 – 2014-11-28]

“보살이 한량없는 공덕을 닦는 것은 일체 중생을 성숙시키기 위한 것이니,
물러나지도 않고 쉬는 일도 없고 고달픈 생각도 없다.

집착이 없어 모든 생각을 여의었으며,

의지함이 없어 의지할 바를 아주 끊었으며,

나와 내것을 멀리 여의고 여실한 법인으로 모든 업의 문을 인가하며,

법에 생멸이 없음을 얻어 부처님이 머무시는 데 머물며,

생이 없는 바탕을 살피어 모든 경계를 인가하고,

여러 부처님의 호념으로 발심 회향한다.”

-화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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