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부처님 말씀 – 2015-01-19]

“보살이 보시할 때 거짓 마음이 없고,
희망하는 마음도 없고,
명예를 위하는 마음도 없고,
중간에 뉘우치는 마음도 없고,
번뇌하는 마음도 없다.

오로지 일체지를 구하는 마음과 모든 것을 버리는 마음과 중생들을 가엾이 여기는 마음과 교화하여 성숙시키려는 마음과 일체지의 지혜에 머물게 하려는 마음만을 낼 뿐이다.”

-화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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