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부처님 말씀 – 2015-01-22]

“보살 마하살이 이와 같이 회향할 때 환희심을 낸다.

그것은 일체 중생에게 이익과 안락을 얻게 하기 위해서며,

일체 중생에게 평등한 마음을 얻게 하기 위해서며,

일체 중생에게 버리는 마음에 머물게 하기 위해서며,

일체 중생을 보시하려는 마음에 머물게 하기 위해서며,

일체 중생에게 영원히 가난을 떠나는 보시하는 마음에 머물게 하기 위해서며,

일체 중생에게 모든 보물을 보시하는 마음에 머물게 하기 위해서며,

일체 중생에게 미래겁이 다하도록 끊임없이 보시하는 마음에 머물게 하기 위해서며,

일체 중생에게 모든 것을 버리되 뉘우침과 번뇌가 없이 보시하는 마음에 머물게 하기 위해서다.”

-화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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