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부처님 말씀 2015-01-27]

“원컨대 일체 중생이 모든 지옥. 축생. 염마왕의 길에서 영원히 벗어나지이다.

일체 중생이 온갖 장애되는 업을 멸하여지이다.

일체 중생이 넓은 마음과 평등한 지혜를 얻어지이다.

일체 중생이 원수거나 친한 이를 평등한 마음으로 거두어 모두 안락하고 지혜가 청정하게 하여지이다.

일체 중생이 지혜가 원만하고 청정한 광명이 널리 비추어지이다.

일체 중생이 생각하는 지혜가 원만하여 진실한 이치를 터득하여지이다.

일체 중생이 맑은 지락으로 보리를 구하여 한량없는 지혜를 얻어지이다.

일체 중생이 두루 안온한 거처를 나타내 보여지이다.”

-화엄경-

■ 오늘은 부처님 성도일!^^
부처님의 깨달음이 없었다면
우리가 ‘이 기쁜 만남’의 법을 어떻게 만날 수 있겠습니까.

성도의 의미를 되새기며
부처님 모습 닮아가는 좋은날 되시길~^^

지장 두손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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