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부처님 말씀-2015-01-29]

“보살 마하살이 사랑스런 국토나 동산이나 초목*꽃*열매*향을 보거나,

사랑스러운 마을이나 성을 보거나 복잡한 도시를 떠나 한적한 곳을 보고는,
방편과 지혜로써 부지런히 닦아 한량없이 뛰어난 공덕을 낸다.

중생들을 위해 선한 법을 구하되 마음이 방일하지 않으며,
온갖 착한 일을 쌓아 큰 바다와 같이 하며,
다함 없는 선근으로 모든 것을 두루 덮으며,
지혜로 일체 중생을 살피고 마음으로서는 선근의 경계를 생각하여,
평등한 진여와 선근으로 중생에게 회향하기를 쉬지 않는다.”

-화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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