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부처님 말씀 – 2015-01-30]

“보살 마하살은 세간에 집착하지 않고 중생을 취하지 않으며,

마음이 청정하여 의지할 데가 없으며,
모든 법을 바로 생각하여 분별하는 소견을 여의며,

모든 부처님의 자재한 지혜를 버리지 않고 삼세 부처님들의 바른 회향문을 어기지 않으며,
일체 평등한 바른 법에 수순하며,
여래의 진실상을 깨뜨리지 않는다.

삼세를 평등하게 살피니 중생상이 없고,
부처님의 도를 잘 따르고 법을 잘 설하여 그 뜻을 깊이 알며,
가장 뛰어난 자리에 들어가 진실한 법을 깨달으며,
지혜가 원만하여 믿음과 좋아함이 견고하다.”

-화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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