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부처님 말씀 – 2015-02-13]

“보살 마하살은 집착과 속박이 없는 해탈한 마음으로 보현의 행에 머물러 뛰어난 뜻을 세우고 청정한 마음을 구족하여 광대한 지혜와 신통을 얻고,

모든 광대한 세간과 국토와 중생의 처소에 나아가 모든 여래의 말할 수 없는 광대한 법과 광대하게 장엄한 원만장을 말한다.

집착과 속박이 없는 해탈한 마음으로 보현의 회향하는 행과 소원을 이루어 모든 부처님의 청정한 몸과 청정한 이해를 얻으며,

부처님의 공덕을 거두어 가지고 부처님의 경계에 머무르며,

지인(부처나 보살이 갖고 있는 지혜를 상징하는 칼, 구슬, 약병 등)으로 널리 비치어 보살의 청정한 업을 나타내며,

모든 차별한 글귀와 뜻에 들어가 부처님과 보살들의 광대한 자재를 보이며,

일체 중생을 위해 현재에 정각을 이룬다.”

-화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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