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부처님 말씀 – 2015-02-16]

“보살 마하살이 집착과 속박이 없는 마음으로 회향하되 세간과 세간법을 분별하지 않으며,

보리와 보살을 분별하지 않으며,

보살행과 뛰어나는 도를 분별하지 않으며,

부처님과 부처님의 법을 분별하지 않으며,

중생을 조복하거나 조복하지 않음을 분별하지 않으며,

선근과 회향을 분별하지 않으며,

자신과 타인을 분별하지 않으며,

보시하는 물건과 보시 받는 사람을 분별하지 않으며,

보살행과 등정각을 분별하지 않으며,

법과 지혜를 분별하지 않는다.”

-화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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