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부처님 말씀 – 2015-02-17]

“보살 마하살이 이와 같이 회향할 때 삼세의 부처님들이 보살로 있을 때 닦던 회향과 같이 회향한다.

과거 부처님들의 회향을 배우며,
미래 부처님들의 회향을 이루며,
현재 부처님들의 회향에 머문다.

과거 부처님들의 회향하던 길에 편히 머물며,
미래 부처님들의 회향할 길을 버리지 않으며,
현재 부처님들의 회향하는 길을 따른다.

이것이 보살 마하살의 집착과 속박이 없는 해탈하는 마음인 아홉째 회향이다.”

-화엄경-

⊙ 가내 부처님 자비 광명 넘치는 가운데
즐거운 명절 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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