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부처님 말씀 2015-02-25]

“보살 마하살이 만일 자신을 위해 이와 같이 청정한 범행을 수행하면 곧 일체 중생을 위하게 된다.

일체 중생을 다 편히 머물게 하며,
일체 중생을 다 알게 하며,
일체 중생을 다 성취하게 하며,

일체 중생을 다 청정하게 하며,
일체 중생을 다 때가 없게 하며,
일체 중생을 다 밝게 비추게 하며,

일체 중생이 티끌을 떠나게 하며,
일체 중생이 막힘이 없게 하며,
일체 중생이 번뇌를 여의게 하며,

일체 중생이 속박을 여의게 하며,
일체 중생이 나쁜 일을 떠나게 하며,
일체 중생이 해침을 받지 않고 끝까지 청정하게 한다.”

-화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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