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부처님 말씀 – 2015-03-25]

“보살 마하살은 다시 중생에 대하여 이롭게 하려는 마음,

안락케 하려는 마음,
인자한 마음,

가엾이 여기는 마음,
딱하게 여기는 마음,

거두어 주려는 마음,
수호하려는 마음,

자기와 같다는 마음,
스승이라는 마음,

큰 스승이라는 마음을 낸다.”

-화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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