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부처님 말씀 – 2015-03-27]

“나는 이제 차라리 스스로 절벽 위에서 이 몸을 던져 큰 바위에 떨어질지언정,

모든 독약을 마시고 목숨을 끊을지언정,

또한 스스로 아무것도 먹고 마시지 않아 죽을지언정,

만약 내가 마음에 다짐한대로 중생을 고통의 바다에서 해탈시키지 못한다면 결코 카필라바스투에 다시 돌아가지 않으리라.”

(싯따르타 태자가 성문 밖을 나와 카필라바스투 성문을 바라보며 외친 일성)

-불본행집경-

※ 오늘은 부처님 출가일입니다^^
왕궁을 버리고 중생 속으로 출가의 길 떠난 출가의 의미,
출가의 정신을 되새겨 보며 수행 정진하는 날 되어서면 합니다^^

지장 두손모음^^

Bookmark the permalink.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