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부처님 말씀 2015-04-28]

“보살 마하살이 제 6 현전지에 들어 모든 법의 자성이 청정함을 관찰하고 나서 다시 대비로써 머리를 삼고 대비가 늘어나고 대비가 만족하여 세간의 생멸을 관하고 이런 생각을 한다.

‘이 세상에 태어나는 것은 모두 ‘나’에 집착하기 때문이니 만약 ‘나’에서 벗어나면 날 곳이 없으리라.'”

-화엄경-

Bookmark the permalink.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