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부처님 말씀 -2015-05-19]

“보살 마하살이 제9 선혜지에 머무를 때, 중생들 마음의 가지가지 모양을 있는 그대로 안다.

이른바 섞이어 일어나는 모양,
빨리 굴러가는 모양,

헐리고 헐리지 않는 모양,
바탕이 없는 모양,

끝이 없는 모양,
청정한 모양,

때묻고 때묻지 않는 모양,
얽매이고 얽매이지 않는 모양,

요술처럼 만들어지는 모양,
여러 갈래를 따라 나는 모양 등 백천만억 한량없는 것을 모두 있는 그대로 안다.”

-화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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