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부처님 말씀 – 2015-05-21]

“보살 마하살이 제9 선혜지에 머물러 큰 법사가 되고 법사의 행을 갖추어 여래의 법장을 잘 수호하는데,

한량없이 선교한 지혜로 네 가지 걸림없는 지혜를 일으키고 보살의 말로써 법을 설한다.

이 보살이 항상 네 가지 걸림없는 지혜를 따라 말하고 잠시도 버리지 않는다.

그 네 가지란,
법에 걸림없는 지혜,
뜻에 걸림없는 지혜,
말에 걸림없는 지혜,
말하기 좋아하는 데에 걸림없는 지혜다.”

-화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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