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부처님 말씀 – 2015-06-11]

“큰 바다는 열 가지 모양으로 대해라 이름을 얻어 고치거나 빼앗을 수 없다.

무엇이 열인가.

차례로 점점 깊어지고,
시체를 받아두지 않고,

다른 물이 그 가운데 들어가면 모두 본래의 이름을 잃고,
모두 다 한 맛이고,

한량없는 보물이 있고,
바닥까지 이를 수 없고,

넓고 커서 가이 없고,
큰 물고기들이 살고,

조수가 그 시간을 어기지 않고,
큰 비를 받아도 넘치지 않는다.”

-화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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