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장 법사의 금요 힐링 레터]

[금요 힐링 레터]

-보혜사 마음공부-

오늘은
서로 생각나는 사람으로
아침을 엽니다.

🌱🌱🌱

적당히 걱정도 해주며
간혹 궁금해하기도 하며
무슨 고민으로 힘들게 사는지

어시서 무엇을 하고 있는지
스치는 세상사에 많은
인연으로 받아들임이 아니라
부처님이 주신
필연적인 만남이라 믿으며
서로에게 문득문득
생각하는 사람으로
살았으면 합니다.

만약…
이 글을 읽고
이렇게 부탁을 할 사람이 있다면
참 다행입니다.

이렇게 말을 전하고 싶은 사람이
있다면 참 행운입니다.

이렇게 자연스럽게 생각하는 사람이 그대에게 있다면
그대는 참 행복한 삶을
살고 있는 겁니다.

그보다 더욱더 행복한 것은
그대가 누군가로부터
생각나는 사람으로
떠올려 졌기에 그대는
지금 잘 살고 있다는 겁니다.

작은 메시지 하나라도
누군가에게 받고 있다면
그건 그대를 누군가가
생각하고 있다는 겁니다.

🌿🌿🌿
그대
덕분입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

※ 내일은 을미년 백중(우란분절)기도 초재일입니다^^
인연영가의 왕생극락을 발원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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