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부처님 말씀 2015-07-20]

“법계에서 온갖 성문과 독각과 보살의 해탈을 항상 내지만,
법계는 더하고 덜함이 없다.

여래의 지혜도 그와 같아서 온갖 세간과 출세간의 갖가지 지혜를 내지만 여래의 지혜는 더하고 덜함이 없다.

이것이 여래 마음의 둘째 모양이니 보살 마하살은 마땅히 이와 같이 알아야 한다.”

-화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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