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부처님 말씀 2015-07-23]

“나는 삶과 죽음으로부터 자유롭다.

얽히고 설킨 삶 가운데로
나를 끌어들일 만한 것은
이제 그 뿌리조차 보이지 않는다.”

-쿳다까 니까야 <테리가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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