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부처님 말씀 2015-07-24]

“몸이 쇠약해 지팡이에 의지하고 탁발을 나갔지만,

팔다리가 후들거려 결국 땅바닥에 쓰러지고 말았습니다.

그러나 육신의 이러한 고통 덕분에,

저의 마음은 곧 해탈을 얻었습니다.”

-쿳다까 니까야 <테리가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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