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부처님 말씀 2015-07-27]

“자신의 용모와 자태,
행운과 명성에 취하여,
또한 젊다는 기분에 우쭐하여 다른 여자를 깔보았습니다.

그러나 제가 지금은 머리를 깍고 대의를 걸친 채 탁발을 나와,
나무 밑에서 망상을 초월한 경지를 체득하고 앉아 있습니다.” <비말라 비구니>

-쿳다까 니까야 <테리가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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