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부처님 말씀 2015-07-28]

“난다여,

병이 들어 더럽게 썩어 가는 육신을 보라.

일심으로 마음을 가라앉혀,
신체는 부정하다는 생각을 닦아라.

이 몸은 저 몸과 같고 저 몸은 이 몸과 같아서 썩은 악취를 풍긴다.

하지만 어리석은 이들은 육신을 즐긴다.”

-쿳다까 니까야 <테리가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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