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부처님 말씀 2015-07-30]

“난다는 부처님의 가르침대로 육신을 주야로 부지런히 관찰하여,

지혜로써 육신을 혐오하고 그 실상을 보았다.

방심하지 않고 올바르게 정진한 덕분에 이 육신의 안팎을 있는 그대로 보았다.

그래서 육신을 혐오하고
마음 깊이 집착을 여의었으며
방심하지 않고 고삐를 끊어
고요하고 평안한 마음으로 돌아왔다.” <난다 비구니>

-쿳다까 니까야 <테리가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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