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부처님 말씀]

“나는 힘써 마음을 모아,

무상의 이치를 닦았다.

그리고 나는 해탈했다.

집착을 여의고 평안에 이른 것이다.

이제 허망한 생을 되풀이하는 일은 없다.” <소나 비구니>

-쿳다까 니까야 <테리가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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