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부처님 말씀]

“세속에서는 호미로 밭을 갈고 땅에 씨를 뿌려 처자를 부양하면서,
젊은이들은 부를 쌓는다.

계행을 몸에 지니고 스승의 가르침을 실행하고 있는데,
어찌해서 내가 평안을 얻을 수 없겠는가?

나는 게으르지 않고 들떠 있지 않다.

나는 두 발을 씻고,
물 속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보았다.

그리고 발 씻은 물이 높은 곳에서 낮은 곳으로 흘러내려 가는 것을 보고,
혈통 좋은 준마를 길들이듯 나는 마음을 가라앉혔다.” <파타차라 비구니>

-쿳다까 니까야 <테리가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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