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부처님 말씀]

“옛날 저의 귓볼은 잘 만들어진 팔찌와 같이 아름다웠지만,

지금은 늙어서 쭈글쭈글하고 축 늘어졌습니다.

진리를 가르치신 붓다의 말씀에는 거짓이 없습니다.

저의 이는 마치 갓 돋아난 파초 빗깔처럼 아름다웠지만,

지금은 늙어서 부스러지고 보릿대같이 누렇게 변했습니다.

진리를 가르치신 붓다의 말씀에는 거짓이 없습니다.” <암바팔리 비구니>

-쿳다까 니까야 <테리가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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