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부처님 말씀

“다시 비구들이여,
괴로움의 일어남의 성스러운 진리란 무엇인가?

그것은 새롭게 태어남을 일으키는 갈애이다.

쾌락과 탐욕을 동반하고,

항상 새로운 기쁨을 지금 여기저기서 찾으니,

이른바 감각적 욕망에 대한 갈애(욕애),

존재에 대한 갈애(유애),

그리고 비존재에 대한 갈애(무유애)이다.”

-대념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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