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부처님 말씀

“눈의 감각접촉은 세상에서 즐겁고 기분 좋은 것이다.

여기서 이 갈애가 없어지고 여기서 소멸한다.

귀의 감각접촉은 세상에서 즐겁고 기분 좋은 것이다.

여기서 이 갈애가 없어지고 여기서 소멸한다.

코의 감각접촉은 세상에서 즐겁고 기분 좋은 것이다.

여기서 이 갈애가 없어지고 여기서 소멸한다.

혀의 감각접촉은 세상에서 즐겁고 기분 좋은 것이다.

여기서 이 갈애가 없어지고 여기서 소멸한다.

몸의 감각접촉은 세상에서 즐겁고 기분 좋은 것이다.

여기서 이 갈애가 없어지고 여기서 소멸한다.

마음의 감각접촉은 세상에서 즐겁고 기분 좋은 것이다.

여기서 이 갈애가 없어지고 여기서 소멸한다.”

-대념처경-

Bookmark the permalink.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