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부처님 말씀]

“위없는 것을 알고,

위없는 것을 가져오는,
위없는 님께서,
최상의 위없는 가르침을 설하셨습니다.

깨달은 님에게야 말로 이 훌륭한 보배가 있으니,
이러한 진실로 인하여 모두 행복하여지이다.”

-보배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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