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부처님 말씀]

“마치 어머니가 하나뿐인 외아들을 자신의 목숨처럼 보호하듯이 모든 존재들에게 한량없는 자애의 마음을 닦아야 합니다.

걸림없이,
증오나 적의가 없이,
한량없는 자애의 마음을 위로,
아래로,
옆으로,
사방으로 가득 차도록 널리 닦아야 합니다.”

-자애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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